가면 증후군을 자신감으로 바꾸기: 매니저와 개인을 위한 15가지 팁

Julia Martins 참여자 얼굴 사진Julia Martins2021년 8월 11일7 분 읽기 분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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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개인적으로 가면 증후군을 겪거나 팀이 가면 증후군을 겪는 일을 예방하고 싶은 분들을 위해 Asana가 유익한 방법을 팁을 소개합니다. 이 기사에서는 가면 증후군이 무엇이며 개인과 관리자의 관점에서 이을 극복하는 방법을 다룹니다. 또한, 가면 증후군을 경험했던 Asana 직원들로부터 이를 어떻게 극복했는지 경험담도 소개합니다.

회사에서 ‘사기꾼’이라는 느낌을 받고 싶은 사람은 아무도 없습니다. 하지만 가면 증후군은 실제로 존재합니다. 많은 사람이 소속감을 느끼지 못하거나 업무를 수행할 자격이 없다고 느낀 적이 있다면 여러분만 그런 게 아닙니다. 

가면 증후군이란?

가면 증후군(Impostor syndrome)은 업무에서 달성한 성과와 관련하여 자신을 의심하는 것입니다. 업무를 수행할 자격이 없다고 생각하므로 자신을 사기꾼처럼 느낄 수 있습니다. 가면 증후군을 겪으면 자신이 일을 잘한다고 생각하도록 동료들을 속이고 있다는 느낌을 받곤 합니다. 

이 외에도 다음과 같은 증상이 있습니다.

  • 현재 이 자리까지 온 것은 자신이 보유한 스킬이나 능력이 아니라 운이 좋았을 뿐이라고 느낌. 

  • 자신의 능력에 관한 주관적인 인식에 따라 자신의 가치를 판단.

  • 만족스러운 업무를 수행하기 위해 완벽주의자가 되어야 한다고 느낌. 

  • 더 많은 업무를 수행하기 위해 자신의 웰빙을 희생.

  • 고독감을 느끼거나 자신의 진짜 모습을 아무도 알아내지 못하도록 고립되어야 한다고 느낌. 

  • 과로와 번아웃으로 인한 정신 건강 저하.

  • 항상 누군가가 자신이 보이는 것만큼 유능하지 않다는 것을 ‘간파할’ 것 같다고 느낌. 특히, 그러한 증거가 없을 때 그렇게 느낌.

이러한 감정 중 하나라도 느낀다면 여러분뿐만이 아닙니다. 실제로 Asana의 조사에 따르면, 전 세계 지식 근로자의 약 2/3(62%)가 가면 증후군을 경험한 적이 있다고 답했습니다. 

모든 유형의 사람들이 가면 증후군을 경험합니다. 가면 증후군은 신입 사원에게만 나타나는 것도 아닙니다. 고위직에 있는 사람은 실제로 가면 증후군을 겪을 가능성이 평균보다 큽니다.

가면 증후군의 특징

사람마다 가면 증후군이 조금씩 다르지만, 일반적인 특징은 다음과 같습니다.

  • 자기 회의

  • 자신의 스킬과 능력을 현실적으로 가늠할 수 없음

  • 자신의 성공을 운과 같은 외부 요인 때문이라고 생각

  • 자신이 부족하다는 두려움

  • 자신의 성공을 무의식적으로 방해

  • 팀원들과 단절

  • 완벽주의자

  • 과로 및 번아웃

  • 자신에게 불가능할 정도로 높은 기준 설정

  • 낮은 자존감

  • 실패에 대한 극도의 두려움

  • 자신감 감소

참고: 과로를 방지하고 일과 삶의 균형을 찾기 위한 전략

가면 증후군의 역사

원래 가면 현상이라고 불렸던 가면 증후군은 Pauline R. Clance 박사와 Suzanne A. Imes 박사가 저서인 The Impostor Phenomenon in High-Achieving Women: Dynamics and Therapeutic Intervention에서 처음 소개했습니다. 1978년에 출판된 이 책은 전문성을 공개적으로 인정받은 성공한 150명의 여성을 인터뷰했습니다. 그러나 이들 중 많은 여성이 자신의 성공이 운 때문이거나 성과가 과장되었다고 믿었습니다. 

이러한 사기꾼 감정은 1970년대 여성에게만 영향을 미친 것이 아니라 오늘날에도 모든 유형의 성공한 사람들과 전문가들에게 나타납니다.

1985년 Pauline Rose Clance 박사는 가면 증후군 연구를 한 단계 더 발전시켜 가면 증후군을 측정하는 첫 번째 척도인 Clance 가면 현상 척도(Clance impostor phenomenon, CIP)를 발표했습니다. 이 척도는 다음과 같은 6가지 측면에서 가면 증후군을 측정했습니다. 

  1. 사기꾼 주기

  2. 특별하거나 최고가 되고 싶은 필요성

  3. 슈퍼맨 또는 슈퍼우먼 특성

  4. 실패에 대한 두려움

  5. 능력을 부정하거나 칭찬을 무시 

  6. 성공에 대한 두려움과 죄책감

사기꾼 주기란?

사기꾼 주기는 사기꾼 감정의 순환적 특성을 설명합니다. 사기꾼 주기는 작업이 배정되는 것부터 시작됩니다. 이때, 가면 증후군을 겪는 사람은 불안과 자기 회의를 경험합니다. 이러한 감정은 미루는 버릇이나 완벽주의 중 하나로 이어집니다. 

팬데믹 기간 중 가면 증후군

2020년의 전례 없고 특이한 팬데믹 상황도 가면 증후군 증가에 일조했습니다. 실제로, 전 세계 지식 근로자의 47%가 가면 증후군 감정이 2020년에 증가했다고 답했습니다. 재택근무를 하거나 분산된 환경에서 근무할 때 팀으로부터 고립감을 느끼는 것은 당연합니다.

원격 근무를 하면서 사람들과 연결되고 성공을 축하할 기회가 줄어들면서 가면 증후군이 심화되고 있습니다. 조직은 매일 원격 근무를 수행하면서도 업무를 인정하고 지지할 수 있는 환경을 마련하고 신입 사원이 자신감을 가질 수 있도록 지원해야 합니다.

혼자가 아닙니다

가면 증후군에 대처하기는 정말 어렵습니다. 사기꾼처럼 느껴질 때 이러한 감정을 다른 사람들에게 털어놓기가 어렵습니다. 매니저의 경우, 팀을 지원하고 싶지만 가면 증후군을 겪는 팀원을 발견하고 이를 해결하기가 까다롭습니다.

여러분이 처한 상황이나 느끼는 정확한 감정과 관계없이, 여러분은 혼자가 아닙니다. 통계를 좋아한다면, 전 세계 근로자의 62%가 가면 증후군을 겪는다는 점을 기억하세요. 통계가 아니더라도 동일한 경험을 한 다른 사람들의 이야기를 듣는 것도 많은 도움이 될 수도 있습니다. Asana 직원들에게 가면 증후군에 대한 경험을 공유하도록 요청했습니다. Asana 직원들은 이렇게 말했습니다.

“가면 증후군은 사람들이 대부분 생각하는 것보다 훨씬 더 일반적이며, 지위 고하를 막론하고 발생합니다. 더 높은 자리로 올라가고 더 많은 책임감을 지게 될수록 심해집니다. 따라서 이를 인지하고 해결하기 위한 전략을 세우는 것이 중요합니다.” – Andrew

“여러분 내면에서는 반대되는 말을 한다는 것을 알고 있지만, 제 말을 들어주세요. 중요한 것은 여러분이 어디에서 왔는지가 아니라 어디로 가고 있는지입니다.” - Rishika

“여러분이 종사하는 분야에서 존경하는 모든 사람도 한때 그 분야를 전혀 몰랐습니다. 사람들이 일반적으로 여러분이 생각하는 것보다 더 배려하고, 열린 마음으로 여러분을 돕고 질문에 답한다는 점을 알게 되면 놀랄 것입니다.”- John

“동료에게 다가가 바로 협업할 수 없는 상황에서는 가면 증후군이 더 강하게 느껴지지만, 팀이 여러분을 신뢰하기 때문에 여러분이 그 자리에 있다는 점을 명심하세요.” - Asana 팀원

“여러분이 갖춘 개인적이고 전문적인 고유한 경험은 여러분의 관점을 특별하고 가치 있게 만듭니다! 걱정이 되더라도 이러한 관점을 공유하면 우리 모두가 함께 더 나은 해답을 찾는 데 도움이 됩니다.” - Erica

“성장할 수 있다는 마음가짐을 가지세요. '아직은 모르지만'이라는 말을 사용해 보세요. 이렇게 하면 무언가를 모른다고 해서 세상이 끝나지 않다는 것을 끊임없이 자신에게 상기시키게 됩니다. 여전히 이를 알아낼 기회가 있기 때문입니다.” - Leah

“다른 사람과 자신을 비교하지 마세요. 각자 다른 길을 걷고 있으며, 여러분이 단지 다른 사람들의 출발점을 보지 못한 것일 수도 있습니다. 자신이 부족하다고 느끼기보다는 경험이 풍부한 사람들로부터 배우려고 노력하세요.” - Robert

“경력 발전은 어렵고 무섭습니다. 때로는 능력을 발휘하고 새로운 일에 도전하는 것이 자기 회의를 불러옵니다. 여러분은 혼자가 아닙니다! 신뢰할 수 있는 동료나 매니저와 상의하여 자신감을 얻는 데 필요한 지원, 조언 또는 평가를 받을 수 있는지 알아보세요. 때로는 자신이 스스로 가장 가혹하게 비평한다는 점을 명심하세요.” - Asana 팀원

“가장 고위직에 있고 경험이 풍부한 지도자조차 불안과 자기 회의를 느낀다는 점을 깨닫기까지 수년이 걸렸습니다. 자신이 무엇을 하고 있는지 모른다고 느끼는 것은 괜찮습니다. 대부분이 그렇습니다! 따라서 매니저에게 솔직하게 자신의 감정을 이야기해 보세요. 그러면 여러분이 여기에 속할 자격이 있다는 것을 스스로 증명할 수 있도록 도와줄 것입니다!” - Jessica

“최근에 정말 마음에 와닿는 훌륭한 명언을 들었습니다. ‘우리는 자신을 가장 비판적으로 표현한 내면의 모습을 겉으로 표현된 타인의 모습과 비교한다.’” - Dave

“자신의 ‘최고’ 또는 ‘진정한’ 모습이 무엇인지 모르더라도 괜찮습니다. 인생은 발견하는 것입니다. 누군가를 모방하는 것이 아니라 배우고 적응할 수 있도록 자신에게 관대해지는 것이 중요합니다.” - Rose

참고: 팀의 사기가 직원 성과에 미치는 영향

가면 증후군에 대처하는 9가지 팁

가면 증후군으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다면 이러한 감정을 줄이기 위해 할 수 있는 일이 많습니다. 가장 중요한 것은 혼자가 아니라는 점과 이러한 감정이 비정상적이지 않다는 점을 기억하는 것입니다. 성공하고 싶을 때 일을 충분히 잘하고 있지 않다고 느끼는 것은 일반적입니다. 시간이 지나면서 이러한 감정이 가면 증후군으로 바뀔 수 있습니다. 

그러나 시간과 노력을 기울이면 가면 증후군을 극복할 수 있습니다. 방법은 다음과 같습니다.

1, 사실에 집중합니다

가면 증후군은 여러분이 일을 잘하지 못하는 것처럼 느끼게 합니다. 그러나 종종 이러한 감정은 현실이 아니라 두려움에 근거합니다. 가면 증후군에 맞서는 가장 좋은 방법은 사실과 감정을 분리하는 것입니다. 

Conscious Leadership Group에서는 이를 “사실 vs. 이야기”라고 부릅니다. 사실은 비디오카메라에 비치는 것과 같은 눈에 보이는 진실입니다. 이야기는 그 사실에 대한 해석입니다. 

뇌에서 이야기를 만드는 것을 막을 수는 없지만, 사실에 집중할 수는 있습니다. 다음에 가면 증후군을 느끼는 상황에 부닥친다면, 그 상황에 대한 사실과 이야기를 생각해 보세요. 예를 들어, 팀 미팅에서 발언한 후 기분이 나빴다면 팀원들이 실제로 한 말에 집중하세요. 

가면 증후군에 사실로 맞서세요. 시간을 내어 자신의 감정과 사실을 되돌아보세요. 그렇게 하면 통제할 수 없는 것을 놓기 위해 실행 가능한 단계를 파악할 수 있습니다.

2. 인정하고, 승인하고, 놓아주세요

사건에 대한 해석이 사실이 아니라 이야기라 해서 감정이 덜 중요한 것은 아닙니다. 가면 증후군과 맞서는 것은 감정을 무시하는 것이 아닙니다. 오히려, 이러한 감정에 대처하는 가장 좋은 방법은 기분이 좋지 않다는 점을 인정하고, 괜찮다는 것을 승인한 다음, 현실에 근거하지 않은 감정은 놓아주는 것입니다.

저는 간단한 프레임워크를 사용하여 인정하고, 승인하고, 앞으로 나아갑니다. 가면 증후군을 인지하고, 명명하고, 인정하면 감정을 통제할 수 있습니다. 감정을 확인하거나 승인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저는 여기서 실제로 대응해야 하는 것이 있는지, 아니면 단순히 자기 회의인지를 자문합니다. 대부분 이 단계에서 감정은 실재하지만, 머릿속에 있을 뿐이라는 점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저는 앞으로 나아갑니다. 감정을 무시한다는 의미가 아니라, 이러한 감정을 느끼더라도 일상을 보내고 앞으로 나아가 목표와 감정 등을 달성할 수 있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3. 자신의 감정을 공유합니다

가면 증후군을 겪으면 매우 고립된 느낌을 받습니다. 그러나 위에서 언급했듯이 이러한 감정은 직장에서 정말 흔합니다. 전 세계 지식 근로자의 거의 2/3(62%)가 가면 증후군을 경험한 적이 있습니다. 따라서 다음에 이러한 기분이 든다면 다른 사람과 감정을 공유하도록 노력하세요. 

감정을 공유하면 두 가지 장점이 있습니다.

  1. 감정을 내면화하는 대신, 감정을 인정하고 앞으로 나아갑니다. 가면 증후군에 대한 감정을 숨기면 점점 커져서 대처하기 어려워집니다. 이러한 감정을 다른 사람과 공유하는 것은 감정을 인식하고 가면 증후군을 극복하는 길로 나아가는 좋은 수단입니다.

  2. 가면 증후군을 경험한 사람을 찾을 수도 있습니다. 안타깝게도 가면 증후군은 직장에서 흔히 볼 수 있는 현상입니다. 여러분이 신뢰하는 사람도 과거에 가면 증후군을 겪은 적이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될 수 있습니다. 이러한 기분을 느끼는 것이 자신만이 아니라는 사실을 알 수 있습니다. 

제가 처음 Asana에 입사했을 때 팀의 규모가 50명에서 1,000명 이상으로 늘어났습니다. 분명히 압도되리라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제 감정을 팀원들과 공유했을 때 모든 불안, 자기 회의, 가식이 사라졌습니다. 팀원들은 모두 저를 지원하기 위해 나섰고, 자신들의 경험을 공유했습니다. 팀원들은 저를 일으켜 세우고 격려했습니다.

4. 증거를 찾습니다

감정을 인정하거나 공유하는 것이 도움이 되지 않는다면, 증거를 가지고 감정에 맞서세요. 종종 가면 증후군은 사실에 근거하지 않으므로 이러한 감정에 대처하기 위해서는 사실에 집중해야 합니다. 

업무를 정시에 완료하지 못한다고 자주 느낀다면 가장 최근의 프로젝트를 되돌아보세요. 수행한 업무를 검토하여 이러한 감정이 사실에 근거한 것인지 확인하세요. 사실이라면, 구체적인 개선점을 발견한 것입니다. 사실이 아니라면, 머릿속에서 자신의 능력이 부족하다고 할 때마다 이러한 사실을 떠올려서 대응하세요. 

업무를 쉽게 검토할 방법이 없다면 Asana와 같은 업무 관리 툴을 사용해 보세요. 이러한 툴은 업무를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이전에 수행한 프로젝트를 되돌아보고, 향후 이니셔티브를 성공적으로 수행할 준비를 갖추는 데 도움이 됩니다. 

저는 의심이 들면 제가 왜 특별하고, 재능이 있고, 자격이 있는지에 대한 증거를 찾으려고 노력합니다. 필요하다면 이전의 경험이나 다른 사람들이 저와 공유한 피드백도 활용합니다. 그래야 다른 사람들이 저를 부족하거나 무능하다고 생각한다고 느껴질 때 이러한 생각을 구체적인 증거와 비교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증거가 있다면 제가 통제할 수 있는 범위 내에서 그 상황을 개선할 방법을 생각합니다.

5. 생각을 바꿉니다

생각에는 많은 힘이 있습니다. 우리가 세상에 접근하는 방식은 긍정적으로도 부정적으로도 현실을 만드는 힘이 있습니다. 

부정적인 혼잣말을 자주 한다면 마음의 소리를 듣고 가능하면 이를 수정하세요. 이러한 방법이 즉각적인 효과를 발휘하지는 않겠지만, 시간이 지남에 따라 더 긍정적인 면에 초점을 맞추는 데 도움이 됩니다. 

예를 들어, 다음에 실수한다면 ‘끔찍했다’라고 생각하는 대신 ‘내가 잘한 건 아니지만, 다음에는 더 잘할 수 있을 거야’라고 생각해 보세요. 마음의 언어를 바꾸면 뇌를 더 협력적으로 바꿀 수 있습니다. 

많은 도움이 된 것 중 하나는 제 언어를 바꾼 것입니다. 저는 ‘내가 도와주었다’, ‘내가 지원했다’, ‘내가 조율했다’와 같은 수동적인 조력자 언어를 사용하는 대신, ‘내가 주도했다’, ‘내가 협력했다’ 또는 ‘내가 파트너가 되었다’와 같은 더 강력하고 자신감 있는 언어를 사용합니다.

6. 멘토를 구합니다

가면 증후군에 대처하려면 하드 스킬과 소프트 스킬을 적극적으로 개선하세요. 그렇게 하면 속으로 무언가를 잘하지 못한다고 생각될 때마다 점점 좋아지는 중이라고 대답할 수 있습니다. 

이렇게 하는 좋은 방법은 멘토를 찾는 것입니다. 회사나 여러분이 속한 분야에서 실질적인 조언을 제공하고 지원해 수 있는 사람을 찾으세요. 존경하는 상사이거나 다른 회사의 리더일 수 있습니다.

여러분이 속한 분야에서 존경하는 사람을 찾아 배울 수 있도록 하세요. 그 사람을 신뢰한다면 가면 증후군을 겪으며 느끼는 감정을 공유하세요. 멘토와 감정을 공유하자 제가 그렇게 느꼈다는 것에 멘토가 놀랐으며, 이는 자신감을 회복하는 데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참고: 하드 스킬과 소프트 스킬의 차이점: Asana 팀원 14명의 사례

7. 팀원으로부터 배우세요

가면 증후군의 일반적인 증상은 자신을 동료들과 비교하고 동료들보다 일을 못한다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자신을 무심코 비교하게 될 수 있지만, 이러한 감정을 다스리기 위해 할 수 있는 일이 많습니다. 

다음에 자신을 동료와 비교하고 싶어진다면 한 발짝 물러서서 동료에게서 무엇을 배울 수 있는지 생각해 보세요. 사실 팀에는 여러분보다 어떤 면에서 더 나은 점을 갖춘 사람들도 있습니다. 그렇다고 해서 여러분의 가치가 낮아지는 것이 아닙니다. 동료들로부터 배울 기회를 만드는 것입니다. 마찬가지로, 여러분도 동료들의 성공을 위해 공유할 수 있는 여러분만의 특정한 재능과 스킬이 있습니다. 

저는 다른 사람이 멋진 일을 했을 때 스스로 부족함을 느끼는 대신에 이를 기억해둡니다. 다른 사람의 뛰어난 업적을 저와 비교하여 평가하는 대신 제가 업무를 더 잘 수행할 수 있는 도구로 삼으려고 합니다. 때로는 뛰어난 성과를 내기 위해 청사진이 필요합니다. 또한, 다른 사람들도 타인의 업무에서 배운 점을 활용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8. 가면 증후군을 예측하여 영향을 줄입니다

시간이 지남에 따라 특정 상황에서 항상 가면 증후군을 경험한다는 것을 파악하게 될 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그러한 상황에 미리 대비하여 영향을 줄일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팀의 인사 고과 시기에 자체 리뷰를 작성하는 동안 가면 증후군을 자주 겪는다고 가정해 보겠습니다. 이렇게 되돌아보는 일이 불편하다면 협업 소프트웨어로 분기 또는 일 년 동안의 성과를 목록으로 작성하세요. 이렇게 하면 인사 고과 시기가 되더라도 이미 자체 리뷰가 준비되어 있으므로 걱정할 필요가 없습니다. 

두려움을 받아들이되 지배되어서는 안 됩니다. 저는 미팅에서 말하는 것이 두렵다는 것을 인정합니다. 하지만 말하지 않기로 했다면, 더 말할 게 없어서인지 아니면 창피를 당할까 두려워서인지 제 의도를 확인합니다. 후자라면 두려움이 없어지는 날을 기다리는 것이 아니라 행동으로 옮기면서 걱정하는 쪽을 택합니다.

9. 자화자찬합니다

때로는 가면 증후군에 대처하는 가장 좋은 방법은 정면으로 맞서는 것입니다. 다음에 무언가를 잘했다고 생각되면 축하하세요! 괜찮다면 팀과 성과를 공유하세요. 하지만 지금 당장은 너무 과하다고 느껴진다면 친구나 가족과 같이 직장 동료가 아닌 사람과 공유하세요. 

자신을 칭찬하는 것은 좋은 성과를 달성했을 때만 국한되지 않습니다. 여러분이 보유한 능력과 스킬의 목록을 만들어 보세요. 이는 훌륭한 영업 사원이 되는 것과 같이 역할에 따라 다르거나 항상 팀원들을 지원하는 것과 같이 더 일반적일 수 있습니다. 지금까지 매니저와 동료들로부터 받은 피드백과 함께 이 목록을 보관하고 자신감이 필요할 때마다 살펴보세요.

저는 작은 Slack 메시지나 좀 더 상세한 고과 리뷰 등 팀원들로부터 받은 피드백을 선별하여 보관합니다. 우울한 날에는 이 섹션을 보고 멋진 커리어 중에서 단지 기분이 좋지 않은 하루일 뿐이라고 자신에게 상기시킵니다. 기분이 좋은 날에는 이 섹션을 보고 지금의 나를 있게 한 솔직한 피드백을 살펴봅니다.

매니저가 가면 증후군을 예방하기 위한 6가지 단계

팀을 관리한다면 팀을 지원하여 가면 증후군이 발생할 가능성을 줄이고 싶을 것입니다. 이 중 상당 부분은 신입 사원이 첫날부터 성공을 거둘 수 있도록 온보딩 중에 이루어집니다. 그러나 온보딩이 아니더라도 팀을 지원하기 위해 어느 시점에서 적용해야 하는 기술도 있습니다. 함께 살펴보겠습니다.

참고: 매니저를 위한 팀의 번아웃 방지 가이드

1. 초기에 명확한 기대치를 정합니다

가능하면 입사 첫날부터 가면 증후군에 대처해야 합니다. 업무 기대치, 성공 지표, 진행 상태 체크포인트를 명확하게 설명하는 것은 부하 직원에게 업무 수행 방식을 명확하게 이해시킬 수 있는 가장 좋은 방법입니다. 

신입 사원이 입사한 첫날에 입사 30일, 60일, 90일 후의 기대치를 정하는 것부터 시작하세요. 이러한 목표는 신입 사원이 온보딩을 진행하고 회사에 관해 더 많이 배우면서 달성할 수 있는 단기 목표여야 합니다. 그런 다음, 신입 사원이 익숙해지면 함께 장기 핵심 성과 지표(KPI)를 설정하세요. 여기서 핵심은 목표가 항상 측정 가능하고 기한이 정해져 있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필요에 따라 SMART 목표 약어와 같은 목표 설정 방법론을 활용하세요. 

상사가 제 감정을 이해하고 제 장점을 강조했으며, 개선할 수 있는 분야에서 진전을 이루기 위해 실행 가능한 단계를 찾도록 도와주었습니다.
참고: 예시와 팁을 통해 살펴보는 더 좋은 SMART 목표 작성하기

2. 팀원들과 즉시 소통할 기회를 마련합니다

입사 첫날부터 성공으로 향하는 토대를 마련하는 것 외에도 새로운 팀원들이 다른 팀원들과 소통할 충분한 기회를 마련해야 합니다. 

이를 수행하는 가장 좋은 방법 중 하나는 새로운 팀원을 조기에 멘토와 연결해주는 것입니다. 이웃 팀의 동료를 멘토로 지정하면 새로운 팀원이 자신의 상사가 아닌 사람과 상담할 수 있습니다.

마찬가지로, 새로운 팀원에게 조직에서 제공하는 직원 커뮤니티를 알려주세요. ERG(직원 리소스 그룹)와 같은 리소스나 생각이 비슷한 직원들로 구성된 활발한 Slack 커뮤니티에서 공감대가 있는 사람들을 찾을 수 있습니다. 또한, 자녀가 있다면 부모 그룹이나 반려견이 있다면 반려견 그룹과 같이 공통점을 가진 사람들로 구성된 그룹과 연결될 수 있습니다. 

3. 커뮤니케이션 규범을 명확히 합니다

신입 사원이 어디에서 질문을 해야 하며 누구에게 이야기해야 하는지 모른다면 당황스러울 것입니다. 원격으로 온보딩하는 팀원들이 특히 그렇습니다. 팀과 회사의 커뮤니케이션 규범을 명확하게 이해하지 못하면 초기에 커뮤니케이션 문제를 극복하는 데 어려움을 겪을 수 있습니다. 

매니저는 팀의 커뮤니케이션 규범에 매우 익숙하므로 이를 알아차리기 어렵습니다. 따라서, 초기에 팀원과 대화하여 궁금증을 해결해주세요. 예를 들어, 다음과 같은 내용을 전달할 수 있습니다.

  • 어떤 툴을 언제 사용하는지

  • 질문이 있으면 누구에게 물어봐야 하는지

  • 미팅 중 질문하는 것 등에 대한 팀의 규칙

커뮤니케이션 계획을 수립하면 추측을 줄이고 커뮤니케이션 장벽을 낮춰 더 쉽게 커뮤니케이션할 수 있습니다.

예전에 매니저가 큰 미팅 전에 이해관계자에게 내용을 공유하도록 권장했습니다. 이렇게 하면 피드백이나 질문을 미리 받을 수 있어 미팅 중에 '곤혹스러운' 상황에 처하지 않고 확신을 가질 수 있습니다.
참고: 직장에서 효과적으로 커뮤니케이션하기 위한 12가지 팁

4. 자주 상황을 확인합니다

가면 증후군은 입사 초기에만 발생하는 것이 아닙니다. 위와 같은 조치를 취하면 초기에 가면 증후군을 예방하는 데 도움이 되지만, 팀원이 어떻게 지내는지 계속 확인해야 합니다. 

1:1 미팅에서 가장 좋았던 일과 염려되는 일을 공유하는 ‘장미와 가시(Rose and thorn)’ 접근 방법이나 빨간색, 노란색, 녹색 표시로 상태를 표시하는 ‘신호등(Stoplight)’ 체크 방법을 도입하는 것을 고려하세요. 팀원이 어떻게 지내는지 공유할 수 있는 장소를 제공하고, 여러분이 어떻게 지내지도 솔직하게 이야기하며 감정을 공유하기 위한 대화의 장을 마련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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